대한한돈협회 무안지부, 운남면에 추석맞이 돼지고기 454kg 기탁 (무안군 제공)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한한돈협회 무안지부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무안지부는 운남면에 돼지고기 2kg 227박스, 총 454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 및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목표로 마련됐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운남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문재 대한한돈협회 무안지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돼지고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한돈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찬희 운남면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무안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하겠다"고 말했다.

대한한돈협회 무안지부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