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지비스타일이 지난 8일 통영시에 아동용 실내복 580벌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이번 기탁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유·아동 내의 브랜드 ‘무냐무냐’와 ‘첨이첨이’를 운영하는 지비스타일은 그동안 지역사회와 아동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논산시, 남원시 등에서도 아동용 의류를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지비스타일 관계자는 "아동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나눔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물품을 기탁해 주신 지비스타일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실내복은 필요한 아동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으로 성장기 아동들의 편안하고 건강한 생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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