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의회는 지난 5일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당진시를 찾아 아산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안정근 의장을 포함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신성대학교 운동장을 비롯해 석문국가산업단지 C구장, 당진실내체육관 등 족구, 축구, 배구 경기가 펼쳐지는 경기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열띤 응원을 보낸 안정근 의장은 "도민체전에서 아산시를 대표해 뛰는 선수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아산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으며, 아산시의회도 끝까지 함께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는 총 31개 종목에 1,101명의 아산시 선수단이 참가해 아산시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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