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6년 청소년 문화관광 체험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마음에는 쉼표, 꿈에는 느낌표'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당일형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우리 역사를 되짚어보고, 남산케이블카를 타고 서울의 풍경을 감상했다. 또한, 하이커그라운드와 같은 문화관광 공간을 방문하며 시야를 넓혔다.
이번 체험 여행은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장소를 방문하고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해 깊이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조계형 퇴촌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새로운 관심사와 꿈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광주시, 경기도,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과 문화예술 체험 등 폭넓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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