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안군 동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영양식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진행된 이번 사업은 질병이나 거동 불편으로 인해 규칙적인 식사 및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이들에게 맞춤형 영양식을 제공하며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주력했다.
강이순 동향면 지사협 공동위원장은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동향면 관계자는 이번 영양식 지원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영양 상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소외되는 이웃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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