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 심폐소생술 교육 참여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동두천시 제공)



[PEDIEN]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가 지난 13일 동두천시보건소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40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목적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전화도움 심폐소생술과 가슴압박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적용 방법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응급처치 기술을 배웠다. 반복적인 실습을 통해 정확한 순서와 방법을 익히며 실제 응급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다.

교육에 참여한 윤수정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장은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법을 직접 익히면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 외에도 밑반찬·김장김치 나눔, 연탄 지원, 수해복구 등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