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천시 조마면이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청렴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8월 12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서 청렴성과 책임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과 공직기강 확립의 필요성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조마면 소속 직원과 기간제근로자 20명이 참석해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책임감과 윤리의식에 대해 공유했다. 특히 교육은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관행을 바로잡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작은 기준 하나가 조직 전체의 신뢰로 이어진다'는 점을 인식하며 스스로의 업무 태도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청렴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지켜야 할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기준과 원칙을 바탕으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 후에는 2차 공공기관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지역의 염원과 유치 의지를 함께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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