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홍성가족어울림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한 무료 가족뮤지컬 ‘아빠의 반딧불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약 200명의 관람객이 객석을 가득 메우며 성황을 이뤘다.
여름방학 기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기획된 ‘아빠의 반딧불이’는 사전 신청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연은 가족 간의 사랑과 소중함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줄거리와 화려한 무대 연출은 아이들에게는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이 진행되는 내내 객석에서는 끊이지 않는 웃음소리와 뜨거운 박수가 터져 나왔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무더운 여름, 가족들이 함께 모여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가족 친화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임을 강조했다.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가족 친화 분위기 조성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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