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시가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스타필드 안성에서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과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쇼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성경찰서와 협력하여 진행됐다.
행사 현장에는 홍보 부스가 운영되어 불법촬영을 포함한 각종 범죄 예방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 시민들은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받고,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 사업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었다.
스타필드 안성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화장실, 아쿠아필드, 일부 매장의 탈의실 등 민감한 공간에 대한 합동점검도 이루어졌다.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활용한 꼼꼼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썼다.
안성시는 이러한 불법촬영 범죄 예방 활동을 분기별 캠페인 및 합동점검으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 사업은 연중 운영되며, 안성시청 사회복지과 여성다문화팀 또는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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