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시흥시가 관내 평생학습 강사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진행되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발맞춰 강사들이 자신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하고 최신 기술을 활용한 홍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에 나를 더해, 나만의 시그니처로'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과정은 총 2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1회차 교육에서는 유희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신뢰받는 강사의 퍼스널브랜딩-정체성부터 시그니처 콘텐츠까지'를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강사들은 이 시간을 통해 자신만의 강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이어지는 2회차에서는 이창현 작가가 '강의를 부르는 마케팅-인공지능 활용부터 원페이지 프로필까지'를 강연한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효과적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방법과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인상을 주는 원페이지 프로필 작성법을 배우며, 실제 강의 활동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이 펼쳐진다.
교육 장소는 시흥시 대야평생학습관이며, 시흥교육캠퍼스 '쏙' 강사은행에 등록된 강사를 대상으로 과정별 선착순 30명씩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시흥교육캠퍼스 '쏙'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시흥시는 이번 교육이 평생학습 강사들의 전문성과 홍보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교육 관련 상세 내용은 시흥교육캠퍼스 '쏙'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시흥시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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