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표단, 도내 주요 언론기관 내방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도내 주요 지역 언론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29일, 국민의힘 대표단은 뉴시스, 경인일보, 경인방송, 경기신문, 중부일보, 경기일보, 연합뉴스 등 7개 주요 언론사를 찾아 각 사 임직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만남은 지방의회와 지역 언론 간의 발전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방성환 대표의원을 필두로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김선희 수석대변인, 오남석 기획수석 등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도민과 지역 사회의 ‘눈과 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지역 언론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국민의힘은 앞으로 언론과의 소통 채널을 상시 가동하여 전달받은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활동뿐만 아니라 예산 및 조례 심의 과정에도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언론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의정을 펼치고 지역 사회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작지만 강한 야당으로서 조례, 예산, 정책 등 삼박자를 놓치지 않고 소통과 협치에 기반한 의정활동에 충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주요 언론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내 언론과의 지속적인 소통 자리를 마련하여 도민의 알 권리 강화와 소통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