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애로 및 건의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해 공기 정화용 꽃 화분을 전달했다. 화사한 꽃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작은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 경로당 회장은 “무더운 여름날에 예쁜 꽃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며 “바쁜 와중에도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들어주니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안강숙 만수5동장은 “폭염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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