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 이·통장연합회가 ‘2026 여주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와 주민을 위한 친절 실천을 다짐했다.
지난 7월 24일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이·통장들의 소통과 리더십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지역 발전에 헌신해 온 이·통장들에게 표창이 수여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친절로 다함께 여주 만들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사회 내 친절 문화 확산을 약속했다. 친절 카드 섹션을 펼치고 구호를 외치는 등, 주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봉사 정신을 함양했다.
이모형 여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배운 소통과 리더십을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여 주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겠다”며 “이·통장 간 화합과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이·통장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주시 이·통장연합회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회원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리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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