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문진 해수욕장 일원에서 ‘오션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7월 23일, 제2청사 직원들은 향호 해변부터 소돌 해변까지 이어지는 백사장 구간을 집중적으로 걸으며 해수욕장에서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힘썼다. 이번 활동은 쾌적하고 청량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고, 주문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동해안의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손창환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주문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해안의 이미지를 선사하고자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도민과 관광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역상생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2청사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봉사동아리 ‘함께하G’를 통해 매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통시장 장보기,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사랑의 단체 헌혈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들을 꾸준히 펼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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