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산업, 올해도 이웃사랑… 제천시 화산동에 성금 100만원 기탁 (제천시 제공)



[PEDIEN] 제천시 화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받았다. 제천시에 소재한 한스산업은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지역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한스산업은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다. 지난해 5월 저소득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같은 해 9월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연말인 12월에는 저소득 아동 지원 성금 100만원과 함께 겨울 이불 20채를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한효정 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안혜영 화산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어지는 한스산업의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