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북북부보훈지청이 2026년 하반기를 맞아 직원들의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높이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키우다' 반려식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직원들에게 다육식물과 선인장 등 반려식물이 전달됐다. 각 화분에는 '오늘도 한 걸음 먼저', '적극행정도 매일 성장한다'와 같은 문구가 함께 담겼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일상 속에서 적극행정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게 됐다.
매일 마주하는 책상 위 작은 화분이 적극행정 실천의 다짐이자 응원의 메시지가 될 전망이다. 이는 국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적극행정은 거창한 변화보다 국민의 불편을 한 번 더 살피고 해결하려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직원들이 국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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