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 구례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사업 시행에 따른 효과로 토지면 하나로마트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하나로마트 개점은 면 지역 주민들의 기본소득 사용처를 확대하여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이끌어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는 본래 지역 내 소비를 장려하여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주민들은 원칙적으로 7개 면 지역 내 가맹점에서 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하나로마트 입점은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한층 더 높여줄 전망이다.
구례군은 앞으로도 농어촌 기본소득의 정책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면 지역 사용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하는 한편,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기본소득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 선순환 기반 마련에 힘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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