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양성에 전주인재육성재단이 앞장서고 있다.
재단은 지난 7월 21일, 전주시 글로벌 인재양성 영어능력강화사업 5기 연수생들의 최종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개최하며 5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5명의 연수생들이 개인 활동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수료증 수여와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사업을 통해 어학 집중 코스와 국내 지역 탐방, 글로벌 기업 및 대학 투어, 해외 도시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특히 3주간의 해외 연수는 연수생들에게 글로벌 기업 및 대학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실전 영어 활용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 연수생은 발표를 통해 “영어 실력 향상과 더불어 자신감이 크게 생겼다”며 “해외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국내 연수를 통해 말하기 중심의 영어 실력을 다진 후 해외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 능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공적으로 과정을 마친 5명의 연수생들이 글로벌 감각과 창의적 역량을 갖춘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전주인재육성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재 양성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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