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가 시민들의 먹거리 복지 향상을 위해 따숨푸드뱅크의 '그냥드림사업' 운영일을 기존 주 2회에서 주 3회로 확대한다.
이번 결정은 늘어나는 이용 수요에 발맞춰 보다 탄력적이고 효율적인 먹거리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되던 이 사업은 이제 매주 수요일에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다.
따숨푸드뱅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필요한 먹거리를 더욱 편리하게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이번 운영 확대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먹거리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운영일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사업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빈틈없는 먹거리 돌봄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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