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오는 8월 13일까지 2026년 멀티사무원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경력단절여성과 지역 구직자들의 사무직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요구하는 한글, 엑셀, OA 활용 능력은 물론 문서 작성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사무 인력 양성에 교육 목표를 두고 있다. 특히 ITQ 한글·엑셀 자격 취득을 적극 지원하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교육은 8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37회 과정으로, 매주 월·수·금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삼척시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전산 활용 교육을 비롯해 MBTI를 활용한 직무 소양 및 능력 향상 교육,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코칭 등 취업 준비 전반을 아우른다.
교육 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여성, 재직자, 사업자 등이며, 신청은 모집 기간 내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실무 중심의 직업 교육 훈련을 통해 여성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 사무 인력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사무직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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