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인재들의 안정적인 수도권 대학 생활을 지원하는 강원학사가 2026년도 2학기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총 69명을 선발하는 이번 모집은 관악구 신림동과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강원학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친권자의 주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있으며, 도내 3년 이상 거주했거나 도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도권 소재 대학 재학생이다. 접수 기간은 7월 20일부터 27일까지이며, 세부적인 모집 요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강원학사는 월 18만원이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전한 주거 공간과 건강한 식사를 제공한다. 이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주면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독서실, 체력단련실,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이 학업 외적인 활동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선다. 진로 설계, 자기 계발, 건강 관리, 문화 체험, 봉사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돕는다. 이러한 노력은 강원학사가 단순한 기숙사를 넘어 '생활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관악구 신림동 강원학사는 최근 호실 및 공용 시설 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하여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갖추었다. 이는 학생들의 주거 만족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새롭게 정비된 환경에서 학생들이 학업과 자기 계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강원학사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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