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횡성군자원봉사센터가 강원랜드 사회공헌사업의 지원을 받아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행복강원 만들기 ESG 나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보일러를 사용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의 난방 시설을 교체하고 개선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를 통해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센터는 소외계층 12가구를 직접 발굴하고 선정하여 노후 시설 정비 등 재능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월 시작된 행복강원 만들기 ESG 나눔사업은 오는 10월까지 4개월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강원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ESG 나눔사업을 확대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실현에 자원봉사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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