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PEDIEN] 안재민 상주시장이 지난 7월 16일, 승천원을 방문해 무더위 속에서도 헌신하는 근무자들의 노고를 직접 살피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낮은 곳에서 고인들의 마지막 길을 정성껏 배웅하는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안 시장은 근무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날 오찬 자리에서 안 시장은 근무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시설 운영 및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폭염 속에서도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승천원은 시민들에게 필수적인 공공 장사시설로서, 근무자들은 유가족들이 고인을 편안하게 추모할 수 있도록 화장 시설 운영과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노고가 있기에 안정적인 장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좋은 근무 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