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외서면분회가 7월 16일, 외서면 한농복구회 회의실에서 2026년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관내 27개 경로당의 노인회장 및 총무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총회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의 노인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노인회 회원 배가 운동'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경로당 운영과 관련된 당면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또한, 평소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노인 권익 신장에 기여해 온 대전3리 이정화 경로당 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안희철 외서면분회장은 “바쁜 일정과 무더운 날씨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노인 권익 신장,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안홍윤 외서면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따뜻한 소통의 공간으로 활발히 이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여름철 무더위에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며,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여가 복지 증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