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예산군이 시설원예 재배환경 개선을 통한 원예작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에 나선다. 시설원예 생산성 저하를 방지하고 농산물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시설원예 재배환경 개선사업'의 추가 신청을 오는 2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지역 내 경작지에서 1000㎡ 이상 시설채소를 재배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품목은 자동개폐기, 스프링클러, 기능성 필름으로, 시설하우스의 현대화와 효율화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 대상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하여 신청서와 견적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시설하우스 재배환경 개선이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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