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상주시 청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월 16일, 강원도 정선군과 영월군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며 복지 역량 강화와 위원 간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견학에는 제5기 및 제6기 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여했다. 특히 8월 4일 임기를 마치는 제5기 위원들과 새롭게 시작하는 제6기 위원들 간의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기획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정선과 영월 지역의 우수 복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복지자원 발굴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를 통해 청리면 협의체의 실질적인 복지 추진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단순한 현장 답사를 넘어, 대표적인 역사 문화 명소를 탐방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동안 지역 복지를 위해 헌신해온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구 위원 간의 친목과 유대감을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김학진 공공위원장은 “제5기 위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바통을 이어받은 제6기 위원들이 청리면 복지 발전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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