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내일을 여는 산책’과 손을 잡았다.
이번 업무협약은 온양6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부터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치매 예방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을 돕는 다양한 활동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내일을 여는 산책’의 김진옥 대표는 “치매는 꾸준한 예방 관리가 중요하며,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내일을 여는 산책’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민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온양6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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