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초계면 클린농촌단이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과 경관 회복을 위해 폐비닐 집하장 환경정비에 나섰다.
지난 7월 14일, 초계면 클린농촌단원 10명은 초계면 폐비닐 집하장에서 쓰레기와 비료 포대 등 이물질을 분류·정리하는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클린농촌단의 두 번째 정비 활동으로,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농촌 경관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폐비닐 집하장 내 불필요한 쓰레기를 정리하고 이물질을 구분하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는 지난 7월 6일 부임한 김주보 초계면장이 방문해 정비 활동 상황을 살피고 참여자들을 격려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 면장은 “깨끗한 초계면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클린농촌단원들께 감사하다”며 “초계면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초계면 클린농촌단은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정비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하고 쾌적한 초계면 조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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