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복싱팀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서 동메달 3개 획득 (광주시 제공)



[PEDIEN] 광주시청 복싱팀이 제14회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대회에서 동메달 3개를 수확하며 전국 실업복싱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광주시청 소속 강덕경, 김성현, 홍예준 선수가 각 체급별 3위에 올라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치열한 승부 끝에 거둔 3개의 동메달은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의 결실을 보여준다.

이번 대회를 통해 광주시청 복싱팀은 전국 최정상급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며 앞으로의 선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다가오는 전국 대회에서도 광주시청 복싱팀의 활약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광주시청 복싱팀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다음 전국 대회에서도 더욱 향상된 경기력으로 메달 획득에 도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