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6월 23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헌혈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해도 헌혈 행사를 꾸준히 추진하며 생명 나눔 실천에 힘쓰고 있다.
행사 당일, 조봉산 지회장을 포함한 새마을가족 2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이들은 헌혈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헌혈의 의미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데 힘썼다.
조봉산 지회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귀한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새마을가족과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헌혈 행사 외에도 행복나눔장터 운영, 사랑의 감자 나눔, 지역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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