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수시에 거주하는 이혜곤 후원자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 후원자는 지난 9일 시전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백미 20kg 20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혜곤 후원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고기현 시전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신 이혜곤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후원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후원품은 시전동 관내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위기가구, 저소득층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이혜곤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백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사랑의백미 — 여수시은(는) 전국 4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8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