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거창군에 위치한 한식당 '가치'가 개업 3주년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업소는 지난 11일, 아림1004운동에 1004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가치'는 거창에서 생산된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음식을 선보이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노력은 '블루리본 서베이'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로 이어지며 음식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개업 당시부터 '가치'는 매년 아림1004운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왔다. 이는 단순히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환원하겠다는 업소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
임봉철 대표는 “개업 이후 매년 아림1004운동에 기부해 왔는데, 올해도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마음으로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마음을 꾸준히 실천해 주신 임봉철 대표께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가치'의 선행은 지역 사회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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