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술동아리 한밤의 아틀리에 참여 청년 모집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이 오는 6월, 청년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미술동아리 '한밤의 아틀리에' 참여자를 모집한다.

'한밤의 아틀리에'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모여 미술 활동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의 취향과 감각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특히 아이패드와 프로크리에이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일러스트를 그리고, 이를 엽서북이나 굿즈로 제작하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아이패드와 펜슬, 프로크리에이트 앱만 준비하면 된다. 작업에 필요한 아이패드 활용 교육이 동아리 활동 중에 함께 제공되기 때문이다. 별도의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참여하여 디지털 드로잉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받는다. 참여 확정자는 6월 19일 푸릇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활동은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총 6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푸릇 관계자는 "'한밤의 아틀리에'는 청년들이 디지털 드로잉으로 개성과 감성을 표현하고, 창작 활동을 통해 서로의 취향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완성된 작품을 엽서북과 굿즈로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