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천군 기산면의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2일, 후원회 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만든 반찬을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는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으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마을회관에 모여 진행된다.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15년째 꾸준히 이어져 온 이 봉사활동은 후원회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헌신 덕분에 가능했다.
이선옥 회장은 "더워지는 날씨에도 이웃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는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기산을 만들기 위해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사랑의반찬 — 서천군은(는) 전국 18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25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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