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안군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건강 증진을 목표로 추진 중인 '스마트 경로당' 사업의 현장 점검에 나섰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8일 부안읍 모산경로당과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를 차례로 방문하며 사업 운영 현황을 직접 살폈다.
모산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사용하는 화상 시스템과 건강 측정 장비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현장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에서는 스튜디오에서 송출되는 화면을 직접 확인하며 전체적인 운영 사항을 점검했다.
정화영 권한대행은 "스마트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과 여가를 증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사업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어르신들이 더 나은 디지털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스마트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스마트경로당 — 부안군은(는) 전국 13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6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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