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 예산군 대술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농번기를 맞아 지역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5일, 대술면 직원들은 시산리 소재 한 사과 농가를 방문해 본격적인 적과 작업 지원에 나섰다. 최근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이 심화되면서 농가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대술면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번 일손 돕기 활동은 농가에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일손 부족으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대술면 직원들이 직접 나서 도와주니 정말 큰 힘이 된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임병기 대술면장은 "직원들이 흘린 땀방울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촌 일손 돕기 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한편,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적과작업 — 예산군은(는) 전국 4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9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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