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주시 강동면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마실 한바퀴 챌린지’를 본격화한다.
‘나의 한 표, 우리 마실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주민들이 투표를 통해 지역의 미래를 직접 결정한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선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자발적인 투표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실시되며, 본투표는 다음 달 3일 치러진다.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강동면 지역 투표소는 강동면복지회관 3층 대회의실이다.
강동면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실 가듯 투표소 가기’라는 친근한 메시지를 내세워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남 강동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힘이 된다”며 “마실 가듯 편안한 마음으로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권리를 꼭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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