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여군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부여요양병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이 매출의 일정 금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 기부하는 중·소규모 자영업자 대상 모금 프로그램이다. 업종이나 규모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하여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부여읍 저석리에 위치한 부여요양병원은 2024년부터 매달 100만원씩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기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인순 부여군 사회복지과장은 부여요양병원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 전달은 부여요양병원의 나눔 정신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착한가게 — 부여군은(는) 전국 18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23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