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금산군사회단체연합회가 중앙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추가 공모사업에 금산군이 선정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직면한 금산군의 미래를 위해 해당 정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9일 금산군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연합회는 금산군의 공모사업 참여를 적극 지지하며, 농어촌기본소득 유치를 위해 지역사회의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상헌 회장은 이날 “오늘날 우리 농촌은 인구감소, 고령화, 청년 유출, 지역경제 침체라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놓여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문제가 금산군 전체가 함께 극복해야 할 중대한 과제라고 덧붙였다.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에 거주하는 군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지역 안에서 소비와 경제 활동이 순환되도록 돕는다는 것이 연합회의 설명이다. 특히 농촌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회는 금산군이 이번 공모사업에서 선정될 수 있도록 군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의 지지 선언은 금산을 지키고 다음 세대에게 지속 가능한 고향을 물려주기 위한 공동의 약속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금산군사회단체연합회는 농어촌기본소득 신청을 지지하며, 금산군민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농어촌기본소득 선정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는 금산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핵심적인 요구로 풀이된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농어촌기본소득 — 금산군은(는) 전국 13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25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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