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합천군이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버스킹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22일 대야주희망정원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합천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더욱 가깝게 즐기도록 기획됐다. 특히 점심시간을 활용해 직장인과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이날 무대에는 가수 이현주와 사필성이 출연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대중가요와 감성적인 라이브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따뜻한 야외 정원에서 펼쳐진 버스킹은 바쁜 일상에 지친 군민들에게 짧지만 소중한 휴식 시간을 제공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주민은 “점심시간에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 프로그램이 자주 열리기를 희망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합천군 관계자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문화예술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매월 1·3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하여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구석구석문화가있는날 — 합천군은(는) 전국 13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6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