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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미추홀구가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일, 2026년도 2분기 직원 조회에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 캠페인이 펼쳐졌다.
이날 조회에는 25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하여 해사법원 유치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미추홀구 유치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대내외에 알렸다. 유치 촉구 캠페인과 기념 촬영을 통해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이영훈 구청장은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미추홀구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발전을 위해 모든 직원과 힘을 모아나갈 것을 약속했다.
직원 조회에서는 유치 캠페인 외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직원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직장 동호회 활동 영상이 상영됐다.
또한 '2025년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 사례를 공유하며 적극 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미추홀구는 해사법원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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