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 개최…지역사회 공헌 의지 다져

이장우 시장, 청년들의 새마을 정신 강조…지속적인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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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대전광역시 시청



[PEDIEN] 대전시가 지난 3월 31일 선샤인호텔에서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그리고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이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청년새마을연합회는 만 45세 이하의 청년들로 구성된 조직이다. 재능기부 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워크숍에서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청년새마을연합회의 도전 정신과 새마을 정신이 결합되어 성숙한 지역사회 형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전시는 청년새마을 가족들이 자부심을 갖고 지역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청년새마을연합회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바탕으로 대전시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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