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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가 지난 3월 27일, 환경보호와 친환경 생활 실천 운동을 펼쳤다.
시민들이 쉽게 폐건전지를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구리시 주요 지점에 폐건전지 수거함을 설치했다. 접근성을 높여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려는 목적이다.
아차산 등산로 일대에서는 환경보호 푯말 설치 활동도 진행했다. 등산객과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주요 등산로와 주변 지역에 안내 문구를 부착, 자연 훼손을 예방하고 올바른 산행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썼다. 김병연 회장은 "환경보호는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폐건전지 분리배출과 자연보호 활동에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 실천이 생활 속에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쾌적한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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