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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2026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안중근의사 문화예술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3월 26일에 개최됐다. 최 의원은 지방자치행정 부문에서 혁신적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국민대상'은 올해 13회째를 맞이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최서윤 의원은 제9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다양한 조례 제정과 꼼꼼한 예산 심의를 통해 기초의회의 전문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답은 현장에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민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행보를 꾸준히 이어왔다는 평가다.
매산3통 수해 방지를 위한 하수관로 정비와 제방도로 안전 인프라 구축 등이 대표적인 성과다. 이러한 노력은 실질적인 지역 숙원사업 해결로 이어져 주민들의 신뢰를 얻었다.
최서윤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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