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기공식, '행복누리 예술단' 축하 공연으로 빛나

동양노인문화센터,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재능 나눔으로 지역사회 활력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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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동양노인문화센터 ‘행복누리 예술단’,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기공식서 축하공연 선보여 (계양구 제공)



[PEDIEN]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기공식이 지난 3월 2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동양노인문화센터의 '행복누리 예술단'이 축하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행복누리 예술단'은 어르신들이 가진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조직된 노인일자리 경륜전수형 사업단이다. 예술단은 우쿨렐레와 무릎카혼 연주를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재능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어르신들은 문화센터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마음껏 뽐냈다. 주민들은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공연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동양노인문화센터장은 "어르신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재능을 일자리와 연계해 복합복지시설 기공식 축하 무대에 설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축하 무대를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장려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는 평가다. 앞으로 동양노인문화센터는 어르신들의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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