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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평택시 오성면이 새봄을 맞아 지난 24일 오성강변로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우리 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곧 개최될 지역 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1개 단체와 직원, 주민 등 약 70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오성강변로를 각 단체별로 분담하여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며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21개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번 대청소는 다가오는 축제를 맞아 마을 전체를 새단장하는 의미있는 행사”라고 덧붙였다.
오성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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