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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의왕시청소년재단 진로지원센터 ‘꿈터’가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관련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미래 AI 기술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한다.
‘모두의 트렌드 with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자체 개발했다. 2022년부터 관내 모든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총 5회차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미래 트렌드 이해, 창직 보드게임, AI 협업, 진로 설계 적용, 스네이크 로봇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의왕시진로지원센터는 자유학기제 수업을 담당하는 진로 강사단을 자체 운영한다. 프로그램 평가 및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일관된 교육을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센터는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매년 보완하고 있다. 미래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권병의 의왕시진로지원센터 프로그램 담당자는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이 AI 기반 미래 사회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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