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 롯데백화점 동탄점 게릴라 팝업 스토어 성황리에 마쳐

새 마스코트 '마스' 공개, 팬들과 소통하며 뜨거운 반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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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PEDIEN] 화성FC가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진행한 게릴라 팝업 부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FC가 경기장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소통하려는 시도다.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지역 사회를 위한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자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섰다.

주말 동안 백화점을 찾은 700명이 넘는 시민들이 팝업 스토어에 참여하며 화성FC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사인볼, 반다나, 캐릭터 머리띠 등 화성FC의 다양한 MD 상품을 증정하는 미니 게임과 룰렛 이벤트가 진행됐다.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화성FC의 새로운 마스코트 ‘마스’의 데뷔 무대였다.

마스는 이날 처음으로 시민들 앞에 등장, 특유의 귀여움과 팬 서비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화성FC를 이렇게 친숙한 공간에서 만나니 정말 반갑다. 마스 덕분에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 이번 시즌에는 꼭 가족들과 함께 경기장에 가서 화성FC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성FC는 이번 게릴라 팝업 행사 이후에도 롯데백화점 동탄점과 협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마스코트 ‘마스’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K리그2에서 굳건한 팬덤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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