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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고흥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에서 봄맞이 특별 기획전이 열린다.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의 이름은 '봄이라 달콤한 거 먹어도 봄'이다.
이번 기획전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디저트 먹거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딸기, 유자차, 토마토, 도라지 조청 등 다채로운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고흥몰은 단순한 할인 판매를 넘어, 생산 농가의 이야기와 산지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직거래 소비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고흥몰 관계자는 “봄은 소비 심리가 활발해지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제철 농수특산물을 활용한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와 농가 소득을 동시에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흥몰은 2025년 누적 회원 수 5만 명, 누적 매출 120억 원을 달성했다. 올해는 1인 가구 맞춤형 소용량 상품 강화와 정기배송 구독형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생활 밀착형 유통 모델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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