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NH농협,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쾌척…지역사회 발전 '앞장'

NH농협 통영시 임직원, 4년간 총 2900만원 기부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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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통영 NH농협직원의 계속되는 통영사랑 (통영시 제공)



[PEDIEN] NH농협 통영시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통영시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부에는 NH농협 통영시지부, 통영금융센터, 농신보통영권역센터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 농협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총 2900만원을 통영시에 기탁하기로 했다.

NH농협 통영시지부 관계자는 “임직원 모두가 통영시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농협이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지역 상생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통영시는 NH농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금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최근 답례품 추가 발굴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통영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인 기금을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NH농협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통영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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